매물·계약서·확인설명서를 부비서가 알아서 정리해드려요.
2026년 6월 정식 출시 — 사전 등록 진행 중.
부비서는 공인중개사 사무소의 매물·고객·계약·정산·일정·확인설명서를
한 손에 모으는 부동산 IT 솔루션입니다.
손으로 적던 장부, 흩어지던 메모, 놓치던 잔금일까지 부비서가 정리해 드립니다.
현장 공인중개사 분들의 흐름에서 출발한 기능 구성. 만들고 끝이 아니라 끊임없이 듣고 다듬습니다.
한국 서버 보관, 자동 백업, 사무소·구성원 단위 권한 분리. 손님 정보는 한 줄도 새지 않습니다.
매물·고객·계약·정산·일정·확인설명서·사내대화·커뮤니티까지 단일 앱에서. 시트는 이제 그만.
오늘 일정, 이번 주 계약, 잔금일이 언제인지 —
AI비서에게 평소 말투로 물어보면 즉시 알려드려요.
시트 뒤지고 숫자 찾는 사무소는 곧 옛날 사무소가 됩니다.
시·도, 구·군, 거래유형까지 한 번에 거르고,
상가·빌라·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깔끔하게 관리합니다.
옆 사무소와의 공동중개도 앱에서 바로.
지역·거래유형·매물종류로 빠른 필터링.
옆 사무소와 매물 공유·협업 요청을 한 번에.
매물별 임대인·연락처·메모를 자동 연결.
옆 사무소의 매물도 한 화면에서 확인하고,
공동중개 요청·진행 상황을 채팅으로 깔끔하게.
앱 안에서 협업이 풀리는 사무소와 그렇지 않은 사무소의 차이가 벌어집니다.
손으로 쓰는 계약서 한 장에 30분, 부비서로 3분.
매물·고객 정보를 그대로 끌어와 빈칸을 자동으로 채우고,
금액·날짜·면적은 AI가 한 번 더 검토합니다.
매물·고객·임대인 정보를 끌어다 빈칸을 자동으로 채워요. 손으로 옮겨 적을 일이 없어집니다.
금액·날짜·면적·주소를 AI가 한 번 더 살핍니다. 오타·자릿수 실수를 미리 잡아내요.
완성된 계약서는 한국 서버에 자동 보관 + 백업. 도장 찍기 직전까지 안심하세요.
신규 문의 → 미팅 → 계약중 → 잔금완료까지,
고객의 단계가 카드로 흐르듯 보입니다.
관심 지역·금액·메모를 자동으로 매칭해요.
전체 직원 단톡, 1:1 메시지, '나에게 보내기' 메모장까지.
매물·계약을 메시지에 끼워 보내면 상대방이
탭 한 번으로 그 화면으로 이동해요.
계약일·잔금일·미팅까지 색깔로 구분된 캘린더.
오늘 무엇이 있는지, 이번 주 무엇이 남았는지 —
앱을 켜는 순간 정리되어 있어요.
직원 승인, 급여 정산, 공유 서류함, 임대인 목록까지 —
사무소장이 챙겨야 할 일들을 설정 한 곳에 모아뒀어요.
알림은 필요한 것만, 화면은 보는 대로.
다른 사무소장님들의 경험·노하우·매물 시세 이야기를 자유롭게.
글·댓글 작성, 좋아요, 신고·차단까지 — 안전한 커뮤니티 환경.
궁금한 것을 물으면 옆 사무소가 답해줘요.
앱과 서버 사이를 오가는 모든 데이터는 TLS 1.3 으로 암호화됩니다. 와이파이·LTE 어디서든 중간에 누가 들여다봐도 의미 없는 글자만 보여요. 고객 전화번호·계약 금액 같은 민감한 정보가 새어 나갈 일이 없습니다.
매일 새벽 여러 곳에 복사본을 만들어둡니다. 실수로 매물이나 계약을 지워도 되돌릴 수 있고, 만약 어느 한 곳에 문제가 생겨도 다른 백업으로 즉시 복구돼요. 부비서 운영팀이 매일 백업이 정상인지 직접 점검합니다.
옆 사무소 자료는 보이지 않아요. 내 사무소 직원만, 정해진 만큼만 봅니다. 직원도 본인이 담당한 고객·계약만 보이도록 자동 필터링되며, 대표는 전체 내용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가입 시 영문·숫자·특수문자를 포함한 10자 이상 비밀번호를 강제합니다. 한 번 로그인하면 Face ID/지문 인식으로 빠르게 다시 들어올 수 있어, 보안과 편의성을 함께 챙겼어요.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는 자동 차단됩니다.
누가 언제 어떤 매물을 수정했는지, 어떤 계약서를 누가 작성했는지 모두 자동으로 남습니다. 분쟁이 생겼을 때 객관적인 증거가 되고, 직원 실수도 빠르게 추적할 수 있어요. 기록은 사무소 대표만 열람 가능합니다.
2026년 6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마지막 점검 중이에요. 정식 출시 전까지는 베타 테스터로 참여하시면 먼저 사용해보실 수 있어요. 이메일 알림 신청해두시면 출시일에 맞춰 한 번만 안내드립니다.
부비서는 모바일·데스크톱 모두 완전 무료입니다. 대표님이든 직원이든, 부동산 규모와 상관없이 매물·고객·계약·일정·확인설명서·AI비서까지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쓰실 수 있어요. 인앱결제나 별도 이용료가 일체 없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AWS 서울 리전 국내 서버에 저장되고, 통신 구간은 TLS 1.3 으로 암호화됩니다. 매일 자동 백업이 여러 곳에 만들어지며, 비밀번호는 영문·숫자·특수문자 10자 이상을 강제하고 Face ID/지문 인증을 지원해요. 누가 무엇을 수정했는지 모든 변경 이력이 자동 기록됩니다.
네, 가능합니다. 엑셀(.xlsx) 또는 CSV 파일을 보내주시면 부비서 운영팀이 직접 마이그레이션을 도와드려요. 기존에 쓰시던 솔루션이 있으면 그 형식 그대로 보내주셔도 변환 작업을 함께 진행합니다. 출시 후 데스크톱 버전에서는 직접 일괄 등록도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네, 대표님이 데스크톱에서 직원 계정을 직접 생성·관리하실 수 있어요. 대표는 전체 매물·고객·계약을 보고, 직원은 본인 담당 데이터만 보이도록 자동 권한 분리됩니다. 대표·직원 모두 모바일·데스크톱을 완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사내 채팅·일정 공유·공동중개도 모두 지원합니다.
매물·고객 데이터는 사무소별로 완전히 격리됩니다. 다른 사무소가 먼저 쓴다고 우리 데이터가 흘러가는 일은 절대 없어요. 다만 공동중개는 부비서를 쓰는 사무소끼리 매물을 즉시 공유하고 채팅으로 협의합니다. 옆 사무소가 부비서를 먼저 쓰기 시작하면, 우리는 카톡·전화로 따로 처리해야 해요. 출시일에 같이 시작하시는 게 가장 손해가 없어요.
매물 등록·계약 검토·확인설명서 작성을 한 번에 보고 비교할 수 있는
부비서 데스크톱이 곧 도착합니다.
계약서와 확인설명서를 나란히 띄워 비교·검토. 모바일에서는 어려운 작업의 본격 무대.
엑셀 시트의 매물 수십 건을 끌어다 한 번에 등록. 사무소 전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도.
모바일에서 등록한 매물·고객·계약이 데스크톱에 즉시 반영. 어디서 시작하든 끊김 없이.
이름·이메일은 일부만 노출했어요. 모두 실제 사용 중인 사무소의 실사용 후기입니다.
차이는 단 하루의 알림에서 갈립니다. 출시일에 같이 시작하시려면 미리 신청해 두세요.